당뇨관리 약사교육 과정

(사)한국당뇨협회의 카드뉴스입니다.

한 번 발병하면 완치법이 없는 당뇨병은 유병률이 계속해서 증가해오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외래진료를 받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총 1590만 명. 당뇨병 환자만 본다면, 당뇨병 전단계인 내당능장애를 포함해 약 1400만 명에 이릅니다.

최근 당뇨병의 치료는 교육과 교정의 질환으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약국은 병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자에게 오픈된 공간으로 접촉 빈도가 높고, 환자가 투약받는 다른 약물에 관한 정보를 복합적으로 갖고 있어 당뇨병 환자의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곳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한국당뇨협회의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은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 약국에서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병 관리에 대한 질 높은 약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당뇨 관련 용품들에 대한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본 과정은 당뇨병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당뇨병 관련 약물들의 작용기전 등 올바른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게 환자들에게 복약지도와 당뇨병 관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적인 약사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당뇨인들의 합병증을 예방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당뇨병 관련 제품의 홍보 및 판매 증진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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