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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당뇨협회는 <당뇨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 법인입니다. 본 협회에서는 당뇨병 관련 교육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번호     186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8.04.19
제목   제21기 이사회에서 박동선 회장 추대

(사)한국당뇨협회(회장 박성우)는 4월 10일(화), 서울 역삼 토즈센터에서 제21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사)한국당뇨협회는 2018년 사업에 대한 예산과 사업계획에 대해 의결했다.

또한 새로운 이사진들과 함께 당연직 이사인 대한당뇨병교육간호사회 이정림 회장(서울아산병원 당뇨교육실 간호사), 대한당뇨병교육영양사회 임정현 회장(서울대학교병원 급식영양과 영양사)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성우 회장(강북삼성병원 당뇨혈관센터장)은 "지난해 (사)한국당뇨협회는 세계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을 뿐 아니라 2019년 12월에 부산 벡스코에서 IDF 총회 개최 등 세계적인 행사가 유치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며 “이를 발판으로 (사)한국당뇨협회는 국내 유일한 당뇨인 환우단체로써 당뇨인의 권익과 건강증진을 위해 올 한해 다양하고 유익한 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사)한국당뇨협회는 박동선 이사(파킹턴 인터내셔널 회장)를 제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박동선 이사는 1935년 평남 순천에서 태어나 17세 때 도미해 조지타운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산 쌀을 한국으로 수입하는 사업을 하던 중 20대 후반에 당뇨병 판정을 받고 꾸준한 자기관리를 하면서 지금껏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박동선 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만연해 있는 현실 속에서 미국과 달리 한국은 당뇨병 자체가 알려지는 것을 너무 부끄러워하는 문화가 안타깝다며 “당뇨인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관리도 중요하지만 국가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당뇨병을 예방 및 관리를 해 주는 노력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동선 이사는 오는 6월에 (사)한국당뇨협회 제5대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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